title

시각장애인을 위한 홈페이지 사용 안내

  • 홈페이지를 이용하실 때는 홈페이지의 헤딩간 이동을 이용하시면 편리합니다.
  • 키보드의 탭키를 이용하시면 링크간의 이동이 가능합니다.
  • 다음의 컨텐츠 바로가기 메뉴를 통해서 원하시는 정보로 쉽게 이동이 가능합니다.

홈&사이트맵

  • 메인페이지로
  • 등교하기
  • 회원가입
  • 사이트맵
  • 팝업존

메인메뉴

메인 플래시영역

서브플래시

학부모건의함

글읽기

제목
[일반] 클래스팅 서비스 종료 반려 요청
이름
최영미
작성일
2019-10-07


며칠전 홈페이지 활성화를 위해 클래스팅 서비스를 종료한다는 안내 문자를 받았습니다.

그나마 핸드폰으로 편리하게 아이의 알림장과 학교 소식등 다양한 정보를 접할 수 있어서 좋았는데, 홈페이지를 이용해야지만 알림장을 볼 수 있다는 소식에 매우 불편합을 느낍니다.

물론 학교 홈페이지 활성화를 위한다는 목적은 필요하다고 생각하긴 하지만 최근 흐름이 홈페이지보다는 스마트 폰과 연계되는 서비스를 선호하는 비율이 점점 높아지고 있는 추세인데, 왜 다솔 초등학교만 뒤로 퇴보를 하는지 의아하기만 합니다.

컴퓨터를 늘 접할 시간 조차 부족한 엄마들에게 핸드폰을 통한 정보접근이 될 수 있도록 해 주신다면 좋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앱을 통한 기존의 알림서비스를 지속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첨부파일:
첨부파일이 없습니다.
나도한마디

나도한마디

임순이
공감합니다.
PC켜고 홈페이지 접속하고 무수히 뜨는 팝업창 닫고 여간 번거로운게 아니네요.
아직 클래스팅알림으로 학교 가정통신문과 식단은 올라오고 있더군요. 학교에서도 계속 클래스팅으로 알림을 올려주면서 정작 학부모에게 유용한 알림장 서비스를 안한다는게 이해가 가지 않네요.
학교 홈페이지의 반게시물을 휴대폰 앱으로 연동시켜주는 방안이 없다면 클래스팅 종료를 제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2019-10-11 09:06:12
김연수
공감합니다. 핸드폰으로 학교 홈피 들어왔습니다만 아이의 반 알림장을 어디서 보는지 잘 모르겠네요.
학교 홈피를 모바일버전으로 해주시거나. 여튼 접근성이 편해야 이용하지 않겠습니까?
접근성이 불편한데 정보를 막아두고 홈피에 접근하라 하니.. 왜 효율성을 따지지 않고 보수적인지 되묻고 싶습니다.
2019-10-15 06:42:46
윤정미
동의합니다 .
이번 초등 돌봄 수요조사도 주소창 을 입력하기도 힘들고
선생님의 공지나 전달 사항이 즉각적으로 확인이 되지 않고
불편한게 한두 가지가 아닙니다
학교측에서 미리 이런 사정으로 어플 사용을 중단 합니다 라고 전달 받았음 좀더 이해가 될텐데 어플 중단 날짜만 공지 받은 입장에선 아주 이해가 되지 읺았습니다

아이폰을 사용하는 입장에선 팝업 창이 뜰때마다 로딩도 길고 성가신게 힌두가지가 아닙니다
아무래도 컴퓨터로 다솔초등학교 홈페이지에 접속하는 학부모님들 보다 휴대폰 사용하시는 학부모님이 더 많은텐데 너무 학교측만 생각한거 같습니다
2019-10-16 09:53:32
박자영
저도 정말 공감되서 문의 드렸더니 학교에서는 클래스팅에 대해 보안문제와 광고 문제를 말씀 하셨습니다.
그러면서 내년에 교육청에서 클래스팅과 같은 서비스를 오픈예정이라 하셔서 교육청에 따로 문의 했습니다.

수원 교육청 입장 : 교육청에서 클래스팅과 같은 서비스를 개발할 예정인지 전혀 알지 못함. 클래스팅같은 앱에 대해서 보안상 문제 제기한적 없음.

경기도 교육청 입장 : 해당 보안 담당자의 자녀분도 클래스팅을 쓰고 있다 함. 클래스팅의 보안 문제는 전혀 해당되지 않음. 교육청에서 클래스팅과 같은 서비스를 개발하려 하였으나 교육청이 사기업의 먹거리를 뺏는거이라고 하여 예산 잡지 못했고 오히려 클래스팅과 MOU를 맺어 서비스 하는 방향을 검토 중이라 함. 해당 학교 재량이라 클래스팅을 쓰라 말을 못하지만 클래스팅 사용은 교육청 입장에선 전혀 문제 없는 사항임.

=> 학교 홈페이지 활성화를 하려면 모바일에서 최적화된 개발이 필요합니다. 물론 그것에 대한 개발비가 학교 비용발생할것이라 생각됩니다.
=> 개인적으론 퇴근후나 PC에서 학교 알림을 확인하기엔 준비물 준비 시간 등의 문제가 있어서 기존 클래스팅을 너무나 잘 활용하고 있었습니다.
광고성 문제에 대해서 재 검토해 보시고, 만약 학부모의 불편함을 감수하는 정도의 문제가 아니라면 다시한번 클래스팅 등의 서비스를 재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중요한 점은 기존의 서비스를 없애려면 대안이 먼저 우선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대안없이 기존 서비스를 없애는 것은 개선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2019-10-17 01:38:32
윤정미
직접 학부모님께서 번거로움 감수 하시고 교육청에 확인도 해주셨는데 향후 방향에 대해 학교측 입장 안내 부탁드립니다
2019-10-22 06:46:37
다음글
학교장 허가 교외체험학습 관련
/ 박성희
학교장 허가 교환학습 및 교외체험학습 관련입니다.1) 가정통신문의 공지에 적힌 보고서 양식은 3.22일입니다. 그러나 공지(구버전)가 아닌 9.6일자와 9.9일자(신버전)로는 교장선생님께서 직접 올리신 새로운 양식이 변경되어 있음에도 공지가 아니기에 확인이 어렵습니다.2) 3.22일자의 신청서와 보고서 양식에는 결재란이..
이전글
돌봄 인원 늘려주세요.
/ 김혜진
안녕하세요. 1학년 학부모입니다.돌봄 인원 66명인데 1학년에서 2학년으로 올라가는 재학생 30명을 그대로 수용하면서1학년 학생의 돌봄 신청인원 90명중 30명정도만 돌봄 인원으로 배정받았습니다.2학년생도 돌봄이 필요하겠지만 2학년보다는 막 들어온 1학년이 더 돌봄이 필요한 상황일텐데그 인원을 그대로 수용하다보니..

정책 및 학교홈페이지정보 영역

학교알리미

학교정보공시 학교알리미, 새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