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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건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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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일반] 돌봄 인원 늘려주세요.
이름
김혜진
작성일
2019-05-24


안녕하세요. 1학년 학부모입니다.

돌봄 인원 66명인데 1학년에서 2학년으로 올라가는 재학생 30명을 그대로 수용하면서

1학년 학생의 돌봄 신청인원 90명중 30명정도만 돌봄 인원으로 배정받았습니다.

2학년생도 돌봄이 필요하겠지만 2학년보다는 막 들어온 1학년이 더 돌봄이 필요한 상황일텐데

그 인원을 그대로 수용하다보니 1학년한테 돌아가는 돌봄 인원의 수요가 상대적으로 작다고 생각합니다.


맞벌이이다 보니 저희 아이는 학교 수업 끝나고 방과후 수업을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모두 하고

7시 반까지 학원을 계속 다니고 있습니다.

1학년 학생한테는 굉장히 힘든 상황입니다.

2학년 돌봄하는 학생 중에서 일찍 귀가하는 학생도 있을텐데

그 수요 파악을 하셔서 일찍 귀가하는 학생 자리에 1학년 학생이 돌봄 혜택을 받을 수 있게 해주셨으면 합니다.

3개월을 소위 말하는 학원 뺑뺑이를 하다보니 애가 계속 힘들다고 울면서 다닙니다.

다솔초 1,2학년 학생 수가 600명에 달하는데 돌봄 인원이 66명이라는게 현실적으로 말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부모가 퇴근할때까지 아이가 있을곳을 찾다보니 다니기 싫은 학원도 억지로 보내야하고,

아이는 아이대로 스트레스 받고 있는 실정입니다.


학교측에서 돌봄 교실의 인원 확충이 안된다면 일반 교실에서라도 아이들이 있을수 있도록 방안을 마련해주셨으면 합니다.

정말 절실해서 이렇게 글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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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한마디

나도한마디

최윤형
안녕하세요. 먼저 답장이 늦어 죄송합니다.
학부모님의 어려운 심정을 깊이 공감합니다. 자녀의 학년에 따라 신입생을 우선으로 배정해야 한다는 의견과, 저학년 돌봄의 연속성을 우선해야 한다는 의견이 충돌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돌봄교실 수요와 이를 충족시킬 수 있는 물리적환경이 충분치 못한 것에도 동의합니다. 학생과밀지구의 공통적인 이 문제에 대해 학교나 교육청에서도 늘 고민이 깊습니다. 드릴 수 있는 말씀은, 올해 돌봄교실 운영은 기존대로 운영되지만. 내년 돌봄운영 및 편성에 대해서 충분한 의견수렴과 회의를 거쳐 합리적으로 운영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부족한 답변으로 죄송한 마음과 함께 학부모님의 고견에 감사드립니다.
2019-09-18 10: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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